우리동네 기억도감 공모 안내

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시민예술작품 공모

서울시는 2016년부터 “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”는 취지로 공공미술 프로젝트 「서울은 미술관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「서울은 미술관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‘녹사평역 프로젝트’에서는 모두의 기억을 더 오래도록 함께 나누고 간직할 수 있도록 이곳을 배경으로 여러분이 간직해 온 물건이나 사진에 담긴 이야기를 모아 [우리동네 기억도감] 전시를 기획합니다.

해방촌 언덕배기부터 용산가족공원, 이태원의 핫플레이스까지 녹사평역 주변은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사연이 담겨있는 동네입니다. 할아버지의 골동품,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등 우리동네 이야기가 담긴 물건과 사연을 보내주시면 누구나 전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. 전시에 선정된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, 전시 개최 후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에는 상금을 드립니다.

참여대상 녹사평, 용산기지, 이태원, 해방촌과 관련한 기억을 가진 누구나
공모내용 위 지역 중 한 곳과 연관된 사연이 담긴 사진 또는 물건과 200자 이내의 사연

유의사항 전시할 물건은 너비 20cm 이내의 소품으로
사진 접수 후 전시 확정 시 실물 제출(전시 종료 후 반환)
참여기간 2019.06.26(수)까지
참여방법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
‘녹사평역프로젝트’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후 모바일 접수
(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> 1:1 채팅하기 > 전달할 이미지를 선택한 후 우측 하단에 있는 ◦◦◦ 버튼을 눌러 ‘고화질’ 선택 > 사연 전송 > 이름과 연락처 전송 )
참여혜택 시민투표 우수작(5점) : 상금 20만원 지급
전시 선정작(100점) : 5천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지급
심사기준 (1) 지역 연관성 : 해당 지역과 관련성이 높은 이야기
(2) 경험의 구체성 : 본인의 실제 경험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이야기
(3) 내용의 공감성 :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
결과발표7.3(수) 홈페이지 공지 및 문자메시지 개별 안내
문의02-782-0514